서울 도심을 돌면서 추억과 낭만을 촬영하는 스냅 촬영북입니다.

 

전문 포토그래퍼와 한국의 문화 또는 유명장소를 돌아다니며 보고 즐기는 모습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여행의 즐거움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나만의 앨범.

 

친구 또는 연인의 즐겁고 행복한 우리들만의 추억과 인위적이지 않은 일상 속 생활사진으로 꾸며지는 한권의 책을 만들어 보세요.


 

 

 

 

 

 

 

 

 

 

 

 

 

 

 

 

 

 

 

 

 

 

 

 

 

 

 

 

 

 

 

 

1. 일반 A4 사이즈(197mm X 270mm)의 일반적인 책과 같은 형태.

 

2. 총 68 페이지 (또는 100 페이지)

3. 총 300 - 400 컷을 촬영하며 이 중 약 80 - 90컷을 선별하여 책을 편집

 

4. 책에 사용된 데이터는 CD로 제공

5. 1~2 인 기준 가격 700,000원 (A 코스인 경우)이며 CD와 책 1권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6. 2인 이상인 경우 1인당 촬영료로 100,000원 추가

 

7. 책을 한권 더 주문할 경우 150,000원 입니다.
 

8. 제작 완료까지는 최대 10일 소요됨 (해외인 경우 우편료 별도)

 

9. 하드커버의 표지로 제작되며, 본인의 사진으로 디자인 됩니다.

 

10. 전문 사진작가의 시간과 투자가 깃든 야외촬영으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촬영 장소

                                                  촬영 중 사용되는 부대비용(대중교툥,식음료) 별도입니다.

 

 

 

 

 

 

 

 

 

 

 

 

 

 

 

 

 

 

 

 

 

 

 

 

 

 

 

 

 

 

 

한국의 4대궁 중 하나인 덕수궁과 떼어놓을 수 없는 돌담길.

가장 최근에 지어져 동서양 건축양식의 조화를 이룬 건물들이 많으며,

서울에서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산책로이기도 하다.

고궁을 둘러싸고 있는 돌담이 옛 정취와 낭만을 물씬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한국 전통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조화시킨 서울성공회성당.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3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이 좋으면 오르간 연주소리도 들을 수 있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은 빌딩 숲 사이에 흐르는 오아시스, 청계천. 녹음 짙은 여름의 청계천,

눈이 쌓인 겨울의 청계천도 빼놓을 수 없는 서울의 명관이다.

 

 

 

 

 

북촌한옥마을과는 다르게 옛 궁을 축소시켜 놓은듯한 남산 한옥마을.

규모는 작지만 한국의전통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꼭 한번은 방문해야 할 서울의 또 다른 명소 북촌 한옥마을.

우리나라 고유의 양식을 가진 한옥이 즐비한 동네,

외국인들의 방문이 잦은 만큼 게스트하우스로도 유명하다.

운치가 좋아 현대 드라마와 사진촬영의 배경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기념할 수 있을 만한 한국고유의 민속공예품, 골동품, 화방, 고미술 관 등 상점이

밀집해 있는 서울의 명실상부한 전통문화예술의 중심시 인사동.

젋은 신예작가들의 공방, 쌈짓길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A코스 (3시간소요 / 700,000원)
 

 

서울광장 → 덕수궁 → 성공회성당 → 청계천 → 인사동 → 명동

B코스 (4시간소요 / 1,000,000원)

 

A코스 + 북촌 한옥촌과 남산한옥마을

야외 촬영